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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아마존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분석해 보면

90%
단순 조회만 하며 다른 사람의 글을 읽는 잠복사용자 들이고
9%
비적극적이지만 가끔 댓글, 수정 등을 행하는 수동사용자 들이며
1%
직접 글을 쓰고 커뮤니티를 이끄는 원동력인 능동사용자 들이다.
법칙을 인터넷 커뮤니티의 새로운 Pareto 법칙인 1% 또는 90-9-1 법칙이라고 한다
.
이러한 현상을 인터넷 커뮤니티의 참여불균형 (Participation Inequality) 현상이라 부르고 있다.
본 글은 Jakob Nielsen의 기고문을 번역한 것이다.


여러분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참여도의
불균형을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
결론은
[그러한 방법은 없다] 이다.


불균형한
참여를 다루기 위한 번째 단계는 이것이 우리에게 항상 존재할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연구된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와 다수 사용자 서비스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의 온라인 커뮤니티가 참여도 불균형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참여 불균형 비율을 조정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일반적인 90-9-1 분배를 가질 것인가 아니면 일부 사교 웹사이트에 흔히 있는 극단적인 99-1-0.1 분배를 가질 것인가? 80-16-4 같은 공정한 분배를 달성할 있는가?


비록
참여율은 항상 어떻게든 같지 않겠지만, 다음과 같이 방법들을 통해 사용자 그룹별 비율을 조정할 있다. 엔터프라이즈 위키에서도 이러한 방법을 잘 활용하면 종업원들의 참여도를 높힐 수 있게 될 것이다,

  • 참여를 쉽게 있게 하기. 허들 높이가 낮을수록 많은 사람들이 점프할 있다. 사용자들의 참여를 쉽게하는 방법을 찾으면 그들의 참여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Netfix 사용자가 글로 리뷰를 쓰게 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 점수를 클릭하여 영화를 점수 매기게 하였다.
  • 참여의 부수효과(side effect) 만들기. 좋은 것은, 사용자가 수행한 간단한 참여활동들을 분석하여 그들이 추가적인 특별한 노력 없이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mazon에서 서적에 대해서 알아보거나 구매하려 할때 책을 사람들은 다른 책들도 샀다 같은 추천은, 책을 사는 사람들의 부수적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다. 또한 고객은 자신이 선호하는 서적의 종류를 시스템에 등록시키기 위해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Amazon 고객이 구입한 책의 종류를 분석하여 그들에게 최근에 나온 책들 중에서 다른 고객들의 평판이 높은 책을 서비스 해주고 있다. Will Hill 이러한 효과를 가리켜 read wear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무엇을 간단히 읽거나 사용한다면 활동에 대한 흔적을 남기게 한다. – 당신이 가장 많이 준비하는 요리법이 바로 펴지는 요리책과 같은 원리다. (책에서 가장 많이 보는